지난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문제로 불거진 정보인권 문제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릴레이 세미나가 잇따라 개최된다.
진보네트워크센터(대표 강내희)는 정보인권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정립하고 정보인권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4월 16일까지(2월 20일 및 4월 2일 제외)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실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세미나는 개괄(2/6), 기술과 사회(2/13), 디지털 정치경제학(2/27), 정보화와 정보운동(3/5), 인권과 인권운동(3/12), 표현의 자유(3/19), 프라이버시와 반감시(3/26), 정보공유(4/9), 접근권과 종합토론(4/16) 순으로 진행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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