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51)가 한국직접판매협회 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박세준 협회장은 국내 직접판매업계의 선도적 기업인 한국암웨이 대표로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이번에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앞으로 3년 임기동안 협회를 이끌어 나갈 박세준 신임 협회장은 “국내 방문판매와 다단계판매를 포함한 직접판매업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 회원사의 권익 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업계와 정부·학계·소비자단체 등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공동의 발전과 보다 나은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외국계 은행과 금융회사를 거쳐 2002년 6월부터 한국암웨이 대표를 맡아온 박세준 신임 협회장은 곧 취임식을 갖고 한국직접판매협회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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