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전자문서 결재스시템이 오는 7월까지 대대급 부대로 확대된다.
박종기 국방부 기획관리실장은 “군내 전자문서의 원활한 유통을 보장하기 위해 육·해·공군 단일의 전자결재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해 오는 3월까지 각군 본부까지 전자결재시스템을 적용하고 7월 중에는 독립 대대급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2005∼2009년 국방중기계획’과 관련, 국방재원을 중·장기적으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3.5% 수준으로 확대하고 국방비 가운데 전력투자비율은 올해 33.2%, 오는 2009년에는 40%까지 늘릴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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