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와 동시에 구매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신개념 구매인증시스템이 특허로 인정을 받았다.
인터넷광고대행사 다츠커뮤니케이션(대표 서건 http://www.dartz.com)은 자체개발한 신개념 구매인증시스템 ‘폭스마일’의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폭스마일은 소비자가 구매상품에 붙어있는 인증코드를 본인의 간단한 신상명세와 함께 휴대폰·PDA·PC 등으로 등록하면 판매사는 구매를 인증하고 경품 또는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구매인증시스템이다. 판매사는 고객이 누구인지, 얼마나 자주 구매하는지 그리고 어느 지역에서 많이 팔리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고객도 이 시스템을 이용해 경품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잠재 구매물량을 늘려, 판매사와 고객 모두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다츠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 폭스마일의 수출에 나설 계획이며 이의 일환으로 이미 해외에 특허 출원한 상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