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KT(구 한국통신)는 외국과의 국제회의는 물론 무역상담, 업무회의 등을 영상으로 가능케 하는 국제영상회의 시스템을 개설하고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해외출장에 따른 시간과 비용의 낭비를 줄이고 신속한 정보교환으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됐다.
당시 미국·홍콩·일본·싱가포르·영국·스위스·이탈리아 등 7개 국가에 개통된 국제영상회의 시스템은 52인치 대형화면 2대와 각종 자료 설명·슬라이드·견본품 등을 볼 수 있는 자료화면 등을 통해 최대 14명이 동시에 회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국내
1952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가입
1994년 국산주전산기 III 개발 완료
국외
1964년 미국 달 위성 레인저 6호 발사 성공
1984년 세계 최초의 256ks램 개발 성공
1991년 미국의 물리학자 바딘 사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