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 신임 임상규 차관은 기획예산처 예산실장(55)에서 전격 발탁됐다.
임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17회 출신으로 96년 재정경제원 국민생활국 물가정책과장, 98년 기획예산위원회 총무과장, 99년 기획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 2000년 예산총괄심의관을 거쳐 예산실장을 역임했다. 광주제일고졸 출신으로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거쳐 미국 시라큐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번 임 차관의 임명은 과기부 장관의 기술부총리직 수행에 실질적 토대가 되는 국가 연구개발 예산을 포함한 종합 조정기능에 힘을 실어주게 됐다는 평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