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텔레콤아시아 2004’ 조직위원회가 28일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BEXCO) 전시동 2층 조직위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양승택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김만두 KT부산본부장, 정해수 벡스코 대표이사, 장세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양준철 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 오거돈 부산시장권한대행, 이재륜 부산체신청장 등이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2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3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4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8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9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10
[사설] 지금이 'K-AI 로드' 닦을 기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