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텔레콤아시아 2004’ 조직위원회가 28일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BEXCO) 전시동 2층 조직위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양승택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김만두 KT부산본부장, 정해수 벡스코 대표이사, 장세탁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양준철 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 오거돈 부산시장권한대행, 이재륜 부산체신청장 등이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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