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지난해 1∼5월 사이에 제작한 자사의 보급형 서버 ‘파워에지 1650’기종에서 주기판이 과열돼 타버릴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C넷이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델의 한 고위 관계자는 지난해 보급된 ‘파워에지 1650’중 일부제품의 주기판 결함으로 시스템이 다운되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사용자 주의를 촉구했다.
이 회사는 이상이 발생한 서버기종은 즉시 AS를 제공할 계획이지만 제품결함으로 인한 법률적 책임은 인정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