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발전회사인 한국중부발전(대표 김영철 http://www.komipo.co.kr)은 전사적 혁신을 위한 정보화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중부발전은 경영혁신 활동의 일환으로 먼저 5억여원을 들여 삼성SDS를 통해 이달 중순 지식경영시스템 구축을 마쳤다.
이 회사는 지식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각종 자료·통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됨으로써 발전설비의 고장에 신속히 대응하고 보다 안정적인 전력공급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각 부서별로 25명의 지식경영책임자 및 지식경영리더를 임명하고 지식경영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제도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또 이번 지식경영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오는 4월중 그룹웨어와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구축 프로젝트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부발전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도 도입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본격적인 검토에 나설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