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fitness equipment company Powergrid is out to whisk Xbox, Playstation and PC game players into shape with a new device called the Kilowatt controller. It’s a shoulder-height joystick that forces the player to use their muscles to play the game.
Designed to be a workout, the Kilowatt will make a player sweat and burn calories.
In a car racing game, for example, a player must push forward on the life-size controller to make the car go faster and pull the joystick back with the body to slow the car down.
Powergrid is targeting people in their late 20s who play games and people in their early 30s who normally buy exercise equipment. The Kilowatt will be available in the spring and will cost $695, less than what the company says a good treadmill costs.
미국의 헬스장비 회사 파워그리드가 ‘킬로와트 콘트롤러’라는 이름의 새로운 장치로 X박스, 플레이스테이션, PC 등으로 게임 하는 사람들의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어줄 태세이다. 이 장치는 어깨 높이의 조이스틱으로 게임자가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사용하게끔 되어 있다.
운동이 되도록 고안된 기구인 이 킬로와트는 게임을 하는 사람이 땀을 흘리고 칼로리를 소모하도록 만들어 준다.
예를 들어, 자동차 경주 게임의 경우, 차가 더 빨리 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게임자가 실제 크기와 같은 조정장치를 앞으로 밀어야 하고, 속력을 늦추기 위해서는 몸을 사용하여 이 조이스틱을 뒤로 당겨야 한다.
파워그리드사는 게임을 즐기는 20대 후반과 대개는 운동기구를 구입하는 30대 초반을 겨냥하고 있다. 이 킬로와트는 올 봄부터 시장에 선보이며, 가격은 695달러로, 이 회사에서는 성능 좋은 러닝머신 한대보다 더 저렴한 가격이라고 한다.
shoulder-height: 어깨높이(의)
designed to ∼: ∼하도록 고안된
push forward: 앞쪽으로 밀다
life-size: 실제와 같은 크기의
slow down: (속도 등) 늦추다
treadmill: 러닝 머신
<제공: ㈜능률영어사 http://www.English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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