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는 25일 지난해 12월 관리비중 수도광열비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전기·가스 사용량은 증가하고 수도 사용량은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기·가스 사용량의 경우, 동절기로 접어들면서 난방설비 가동으로 사용이 늘어나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전년에 비해서는 많이 감소된 편이지만 테크노마트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테크노마트는 내달 6일부터 지하 1층의 푸드코트와 먹자거리의 메뉴 조정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푸드코트와 먹자거리의 영업 활성화를 위해 신규 메뉴를 추가하고 미승인 메뉴를 조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게 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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