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의 이재용 감독이 대학 강단에 선다.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노재봉 http://www.sdu.ac.kr)는 19일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연출한 이 감독을 디지털영상학부 전임교수로 초빙한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2004학년도부터 영화개론과 영화연출 과목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영화아카데미 7기인 이 감독은 지난 98년 ‘정사’와 ‘순애보’,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등을 통해 흥행 감독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