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중 중소제조업 경기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19일 발표한 ‘11월중 중소제조업 경기국면 분석과 전망’자료에 따르면 11월중 중소제조업 경기국면지수는 101.5로 전월 101.0보다 0.5% 상승했다.
분야별로는 생산 및 출하, 가동률이 전월에 비해 각각 2.1%, 2.5%, 1.5% 상승한 반면 노동투입량은 근로자수 감소로 0.5% 감소했다.
이번 조사 결과 중소제조업 경영환경지수도 10월 99.0에서 11월 99.2로 0.2% 상승했다.
이밖에도 중소제조업 경기선행지수인 중소제조업 경기국면지수는 12월 102.0에 이어 1월과 2월에는 모두 101.7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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