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한국과 중국에서 진행하는 장학퀴즈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을 대상으로 ‘한·중 SK청소년 캠프’를 지난 13일부터 8일간 일정으로 열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중국 학생들이 19일 SK텔레콤 경기도 분당 네트워크센터를 방문, 휴대폰으로 자동판매기를 이용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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