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구직자가 선호하는 업종 1순위는 ‘IT/정보통신’ 분야로 기록됐다.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대표 한현숙 http://www.joblink.co.kr)가 신입구직자 3115명(남 1632명, 여 14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많은 18.8%(586명, 남 335명·여 251명)가 선호업종으로 IT/정보통신을 꼽았다.
이어 ‘금융’ 16.8%(523명), ‘전기/전자’ 11.5%(358명), ‘자동차/항공’ 8.5%(266명), ‘제약’ 8.4%(264명) 순이었다.
입사하고 싶은 기업형태는 35.8%(1115명)는 ‘대기업’, 25.2%(786명)는 ‘외국계기업’, 21.5%(669명)는 ‘공기업’, 9.6%(298명)는 ‘벤처기업’을 꼽았다.
가장 선호하는 직종은 ‘사무관리직’이 21.1%(656명), ‘마케팅/영업’이 20.1%(631명), ‘IT/정보통신(전산직 의미)’은 19.9%(620명), ‘전문특수직’이 19.3%(601명)으로 나타났다.
입사희망연봉은 ‘2100만∼2400만원’이 31.6%(983명)로 가장 많았고 ‘1800만∼2100만원’이 30.3%(945명), ‘1600만∼1800만원’은 17.4%(541명), ‘2400만∼2700만원’은 14%(437명)로 조사됐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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