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이 구정을 맞아 카오디오와 내비게이션을 10% 할인하는 특가 판매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자랜드21 측은 “구정뿐만 아니라 스키나 보드를 즐기려는 수요와 맞물려 자동차 AV시스템과 내비게이션 매출이 20% 가량 늘었다”며 할인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전자랜드21은 이와 함께 표시가격제를 운영하고 AS를 최대한 신속하게 할 뿐 아니라 수리기간이 일주일을 넘게 되면 AS기간이 끝날 때까지 같은 모델이나 비슷한 제품으로 대체해 주는 등 고객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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