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전자(대표 박병익 http://www.shinoh.co.kr)는 USB 2.0 풀 스피드를 지원하는 휴대용 저장장치 ‘미니뱅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장 용량별로 32MB부터 256MB까지 시판되며 무게 4g, 두께 6mm로 휴대성이 강조됐다. 윈도 미(ME) 이상 OS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쓰기 및 읽기 속도는 각각 초당 850kb, 950kb이다. 신오전자는 ‘뱅크플러스’란 이름으로 512MB 제품도 출시한다고 덧붙였다.
256MB 용량 제품의 경우, 소비자 가격은 8만원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