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야간 장외 전자 시장(ECN)은 상승 마감했다.
14일 ECN 지수는 거래소 종목이 0.35%, 코스닥 종목이 0.42% 오른데 힘입어 0.36% 상승했다.
거래량은 79만9000주, 거래대금은 53억1300만원을 기록했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한 태평양 산업을 포함해 112개였으며, 하락 종목은 플레너스와 LG카드 등 하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18개였다. 플레너스는 영화산업 분할 추진 소식으로, LG카드는 미국계 투자회사인 템플턴자산운용이 LG카드 보유 주식을 대거 처분, 800억원대의 손실을 본 것으 드러났다는 언론 보도가 나간 뒤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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