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인 굿모닝신한증권과 신한은행, 조흥은행 등 3사가 15일 오후 3시에 군인공제회관에서 강남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증시’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강남 도곡지역 고객 및 인근 주민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2004년 부동산 투자전망 및 증시 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강사로는 RE멤버스의 고종완 대표(부동산 경기전망),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의 최창호 차장(증시전망)이 나설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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