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인 굿모닝신한증권과 신한은행, 조흥은행 등 3사가 15일 오후 3시에 군인공제회관에서 강남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증시’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강남 도곡지역 고객 및 인근 주민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2004년 부동산 투자전망 및 증시 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강사로는 RE멤버스의 고종완 대표(부동산 경기전망),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의 최창호 차장(증시전망)이 나설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