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4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전산원 정부공동백업센터에서 염재현 정보물자국장과 신상철 한국전산원 단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G2B) 백업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조달청은 이번 G2B 백업센터 구축으로 지진 등 재해 발생시 4시간 안에 전자입찰 등 서비스 복구가 가능, 전자정부의 공공 조달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