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ERP업체인 창해소프트(대표이사 이민남 http://www.css.co.kr)는 매출 극대화,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그리고 수익경영 강화를 올 경영목표로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창해소프트는 이를 위해 e비즈사업본부를 신설, 건설 ERP사업을 근간으로 하드웨어 영업 및 해외시장 개척에 역량을 집중하도록 했다. 또 신기술 및 연구 개발 강화를 위해, 연구소 인력을 늘리는 한편 시설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창해소프트는 이번 조직개편 및 인력재구성을 통해 지난해의 두 배 이상인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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