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노기호 사장이 14일 충남 대산석유화학단지 내에 소재한 LG화학 PVC공장과 자회사인 현대석유화학단지를 방문, 올해 첫 현장 경영 활동을 전개했다. 노 사장은 지난해 인수 후 현대석유화학단지를 처음으로 방문한 이 자리에서 “새해가 ‘현대’ 상호로 영업하는 마지막 해인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좋은 성과를 달성,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당부했다. 노 사장은 이어 PVC 생산 현장도 방문 “식스시그마 활동을 우리의 체질을 다지는 혁신 활동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해 혁신이 일상화되는 현장 조직 문화를 구축하자”며 생산직 근로자들을 독려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