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가 단일 칩세트에서 802.11g 및 802.11a의 동시 동작을 지원하는 유니버설 라우터 소프트웨어 기술(wONE)을 발표했다고 TI코리아(대표 손영석)가 13일 밝혔다.
TI코리아측은 무선랜 제조업체들이 TI의 wONE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듀얼밴드 라우터를 제공할 수 있어 댁내에서 일반 소비자들이 802.11a, 802.11g 및 802.11b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일체형 라우터 솔루션으로 802.11b 또는 802.11g 기기에 대한 별도의 투자없이 802.11a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TI코리아 관계자는 “여태까지 대부분의 듀얼밴드 라우터 및 액세스포인트는 동시 동작 지원을 위해 2개의 칩세트를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에게는 지나친 부담이었으나 단일칩을 사용하게 되면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