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솔루션 전문기업인 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 http://www.openbase.co.kr)는 검색사업본부에 대한 역량 강화와 자사의 정보 검색 솔루션인 ‘XTEN’의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의 검색사업본부에 윤봉섭 수석을 이사로 발령, 본부장으로 전진 배치해 새해에는 검색사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또 전문 고급인력을 검색사업본부에 다수 배치하고 지난해 5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초 5명의 신입사원을 추가 채용,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검색사업본부 아래 검색사업팀·ASP사업팀·콘텐츠개발팀을 구성,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사업부내 시너지효과 극대화을 추구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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