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수출 호조와 맞물려 대형 PCB 업체들이 밀려드는 주문에 휴일도 잊은 채 강행군 이다. 오랜만에 찾아온 호황이기에 몸은 피곤하지만 일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다. 안산의 PCB 생산업체인 엑큐리스 직원들이 PDP와 디지털TV에 장착되는 PCB 기판의 드라이 필름 노광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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