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승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은 지난 9일 원장실에서 미국 대사관의 부루스 하워드 과학기술참사관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하워드 참사관은 한국의 젊은 과학자들을 선정, 1개월 동안 미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학교, 산업체 등에 연수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미국 정부의 ‘교육 및 문화교류 방문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김 원장은 KIST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구분야인 연료전지, 케모인포메틱스, 스핀트로닉스, 로보틱스 등에 대한 현황을 소개하고 미국 유수 연구기관· 대학과의 공동연구 분야 모색 및 현지 랩(Lab)설치 등에 대해 협의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