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랜장비업체 아이피원(대표 박충균)은 해외영업 강화를 위해 해외영업조직을 권역별로 재편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피원은 기존 해외영업부를 아시아·미주·유럽·오세아니아 등을 각각 전담하는 4개팀으로 재정비하고 명칭도 솔루션사업본부로 바꿨다.
회사측은 올해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보다 전문적인 해외 영업을 수행할 수 있는 권역별 조직으로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올해 매출목표 300억원중 수출 비중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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