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콤=LCD시스템 공급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전날보다 12%(840원) 상승한 7840원에 마감했다.
앤콤은 최근 토폴리 옵토일렉트로닉스사와 LCD ODF 파일럿 라인 메인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규모는 총 76억3904만원으로, 계약기간은 오는 6월11일까지다. 앤콤은 8일 임시주총을 열고 사명을 앤콤정보시스템에서 코닉시스템(주)로 변경한 안을 원안대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전기=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연일 상승세. 1.32%(550원) 상승한 4만2250원에 마감했다. 3일 연속 상승하며 8% 가까이 상승했다. ING증권은 최근 삼성전기의 작년 4분기 실적이 예상 보다 좋고 삼성카드 관련 부담이 감소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삼성생명의 삼성카드에 대한 출자가 추진중이어서 그동안 주가 발목을 잡아온 대규모 지분법 평가손실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