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희귀난치병 환자돕기를 위해 지난달 실시한 ‘콜 플러스 사랑 플러스’ 이벤트를 통해 모금한 1억500만원을 KBS ‘영상기록 병원24시’ 제작팀에 8일 전달했다. ‘콜 플러스∼’ 이벤트는 이동전화 사용자가 적립한 포인트를 기부하면 동일한 비율의 금액을 SK텔레콤이 함께 기부, 모금한 것으로 ‘영상기록 병원24시’에 소개된 난치병 환자 11명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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