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 1월 9일 체코의 저명한 극작가인 카렐 차페크가 출생했다.
부유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프라하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카렐 차페크는 일찌기 현대사회의 병폐에 눈을 돌리고 문명비판적인 작품을 발표해 세계적 명성을 날렸다. 특히 그는 1920년 발표한 희곡 ‘로섬의 만능로봇(Rossum’s Universal Robots)’을 통해 체코어로 ‘고된 일’ ‘노예 상태’라는 의미를 내포한 ‘로봇’이란 신조어를 처음 소개했다.
카렐 차페크는 이 희곡에서 인간의 고된 일을 대신하는 로봇이 노동을 통해 지능과 반항 정신이 발달해 인간을 멸망시키는 과정을 묘사했는데 이같은 로봇의 개념은 이후 로봇산업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다.
국내
1971년 대구체신청 개청
1998년 무선국 검사업무제도 개선
국외
1982년 일본 최고의 인쇄물인 백만다라니 발견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