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4 국제가전쇼(CES)’ 개막 연설에서 미국의 인기프로그램인 ‘투나잇쇼’의 사회자 제이 레노와 함께 MSN의 초고속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게이츠 회장은 “디지털 미디어가 마니아의 전유물에서 일상 생활의 일부로 바뀌고 있다”며 “MS의 소프트웨어와 핸드헬드 기기 등을 통해 어디서나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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