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은 총 60억원 규모의 건국대학교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건국대 서울캠퍼스와 충주캠퍼스의 업무 및 온라인 교육과 관련한 전반적인 시스템을 통합·구축하는 사업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건국대 업무처리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업무혁신(BPR)과 정보화전략계획(ISP) 컨설팅을 접목해 △학사행정·일반행정·연구행정 및 경영지원 등 종합행정시스템 △교직원들의 전자결재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그룹웨어 △전자문서를 관리할 수 있는 EDMS △온라인 교육을 위한 e러닝 시스템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J2EE 플랫폼을 채택하고 컴포넌트 기반 기술(CBD) 아키텍처 개발론을 반영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단일 로그인 기능(SSO)을 통해 개별 시스템에 쉽게 접근함으로써 필요한 정보에 쉽고 빠르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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