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 전문 사이트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는 강남 주공공이 극장의 발권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주공공이 극장은 이번 발권시스템 교체로 과거 영화 시작 2시간 전까지만 가능했던 인터넷 예매 서비스를 20분 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맥스무비는 지금까지 총 19개 중대형 극장의 발권시스템을 구축완료했으며 중국티켓사업자인 태극I&E(NHN-YTN합작사)에 발권시스템 기술을 제공키로 하는 등 관련 솔루션 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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