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 전문 사이트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는 강남 주공공이 극장의 발권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주공공이 극장은 이번 발권시스템 교체로 과거 영화 시작 2시간 전까지만 가능했던 인터넷 예매 서비스를 20분 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맥스무비는 지금까지 총 19개 중대형 극장의 발권시스템을 구축완료했으며 중국티켓사업자인 태극I&E(NHN-YTN합작사)에 발권시스템 기술을 제공키로 하는 등 관련 솔루션 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