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등을 통한 자원봉사자 모집이 가능한 차세대 자원봉사센터 248개소가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 개소됐다.
행정자치부는 지역에서 자원봉사 희망자와 수요처를 중개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을 담당할 지역자원봉사센터 설치를 실시한 결과, 지난 96년 이후 8년만인 지난해 말까지 248개소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각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안내전화 1365)는 인터넷 상의 각 봉사센터 홈페이지(강원도의 경우 http://nanum.provin.gangwon.kr)에 접속해 등록하거나 센터를 직접 방문·등록해 자신에 적합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나 기관은 홈페이지에 필요사항을 게재해 자원봉사자를 공급받을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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