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등을 통한 자원봉사자 모집이 가능한 차세대 자원봉사센터 248개소가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 개소됐다.
행정자치부는 지역에서 자원봉사 희망자와 수요처를 중개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을 담당할 지역자원봉사센터 설치를 실시한 결과, 지난 96년 이후 8년만인 지난해 말까지 248개소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각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안내전화 1365)는 인터넷 상의 각 봉사센터 홈페이지(강원도의 경우 http://nanum.provin.gangwon.kr)에 접속해 등록하거나 센터를 직접 방문·등록해 자신에 적합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나 기관은 홈페이지에 필요사항을 게재해 자원봉사자를 공급받을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