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매니아(대표 이춘화 http://www.netmania.co.kr)가 화물·건설기계 업종 사업자를 대상으로 배차운영관리 및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분야 소규모 사업자들은 인터넷(http://wnb.ebizmart.co.kr)을 통해 기본적인 자기 차량 관리는 물론 영업과 관련된 배차 및 거래처 관리 등이 가능해지며 거래시 발생하는 세금계산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넷매니아측은 이번 서비스가 약 40만여개로 추정되는 국내 화물·건설기계 분야 소사업자들이 IT를 이용한 업무효율화를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데이콤과 공동으로 제공한다.
이춘화 사장은 “비용절감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전자세금계산서 ASP가 전 업종에 확산되는 추세”라면서 “타 업종에 비해 IT화가 더딘 화물·건설기계 업종의 정보화 확산을 견인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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