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은 자산관리 대표 브랜드인 ‘Wm’과 캐릭터인 ‘네잎 클로버’를 내놓았다.
LG증권측은 “Wm이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에 대한 새로운 대표 브랜드로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서 고객의 행복과 희망이 실현되도록 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LG증권은 또 새로운 브랜드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네잎클로버를 선정했다.
LG투자증권 마케팅·CRM팀 주운석 팀장은 “2003년부터 자산관리 영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조직구조와 영업조직을 개편해서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며 “이번에 자산관리 브랜드를 Wm으로 통합해 자산관리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증권이 삼성증권과 대우증권에 이어 고객 자산관리영업(PB)에 나선다. 한화증권은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고객 자산관리영업 전문점인 ‘르네상스지점’을 7일 개설하고 본격적인 PB 서비스 상품인 ‘콘체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콘체른은 유럽형 자산관리영업으로 철저한 비밀 보장은 물론 고객 지향의 혁신적인 자산 관리 상품이라고 한화증권은 설명했다. 콘체른 회원이 되려면 금융상품 3개월 평균 잔액이 1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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