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발길 끊긴 현주컴퓨터 대리점

 현주컴퓨터의 PC사업 철수설이 확대되면서 대리점마다 매출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용산 등 집단 전자상가에서도 고객들이 현주컴퓨터 대리점은 아예 기피하는 현상이 뚜렷히 나타나면서 타격을 입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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