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6일 로커스테크놀로지스의 재등록을 승인하고 오는 8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로커스테크놀로지스는 코스닥등록법인인 로커스로부터 인적분할된 신설회사로 무선인터넷, 기업통신 등을 영위하고 있다.
총자산은 444억6700만원, 부채는 173억9700만원이고 자본금은 55억3300만원이다. 김형순 로커스 사장외 2인이 2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