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 http://www.shinbo.co.kr)은 올해 산업기반 신용보증 공급목표를 지난해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1조원으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목표액은 지난해(4500억원)보다 약 120% 늘어난 규모로 국가경쟁력 제고와 국내경기의 조기 활성화를 겨냥한 것이라고 신보측은 설명했다.
신보는 또 올해에는 국내 금융기관에 국한했던 보증서 발급 대상기관을 외국 금융기관으로 확대해 외자유치를 지원하는 등 SOC투자의 저변확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신보는 지난해 항만, 경전철, 교량, 환경 및 터미널사업 등 총 7건의 SOC사업에 4687억원의 보증을 지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