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 스마트카드연구소(대표 김운 http://www.smartcardlab.com)가 신한카드와 금융 IC카드 발급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카드연구소가 신한카드에 구축하는 시스템은 금융 IC카드 발급시스템 및 각종 발급 부가서비스로, 카드 발급 운영 프로그램(SCPM), 전자화폐인 ‘K캐시’ 발급 프로그램, 키 관리 서버(KMS)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구축되는 금융 IC카드 발급시스템은 스마트카드 관리 시스템(SCMS)과의 연동성을 고려하는 것으로 향후 스마트카드 발급시스템의 구축모델이 될 전망이다.
스마트카드연구소측은 “신형 카드 발급 운영 프로그램(SCPM)은 기존의 카드 발급 운영 프로그램(UBIQ)과 비교할 때 SCMS와의 쉬운 연동성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며 “이번 구축계약을 통해 새로운 카드 발급 운영 프로그램의 많은 장점을 부각시키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카드연구소는 이번 계약에 앞서 수협중앙회에도 금융 IC카드 발급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