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번호이동시 발생하는 고객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기 위해 1월 1일부터 KTF강남사옥 8층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상황실에는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 CS, 전산 등 전문가 10여명이 상시 근무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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