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3일 장차관급 공직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차 참여정부 국정토론회에서 “우리가 ‘2013년 2만달러 시대’에 가려면 정부의 변화 성과 및 결과가 오는 2007년, 2008년에 두배까지는 가야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20%를 버리고 20%가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참여정부 출범 이후 세번째이자 새해 처음으로 장차관들과 함께 한 국정토론회에서 “공직자들이 ‘우리가 뭔가 할 수 있다’는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전망을 국민들이 가질 수 있도록 해내자”고 역설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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