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턴스증권은 IBM의 지난해 4분기 컴퓨터 서비스 부문 실적이 회사측의 예상치에 못미칠 것이라고 2일(현지시각) 밝혔다.
베어스턴스의 앤드루 네프 애널리스트는 IBM은 이 부문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40억달러로 전망했으나 실제 매출액은 110억∼120억달러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IBM의 지난해 3분기 컴퓨터 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104억달러에 달했으며 전체매출액의 절반을 차지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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