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에서 인적분할한 로커스테크놀로지스가 오는 6일 코스닥시장 재등록심사를 받는다.
4일 코스닥위원회에 따르면 로커스에서 분할된 신설 법인 로커스테크놀로지스는 지난 연말 코스닥 재등록 심사를 청구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6일 신설 분할사에 대한 재등록의 타당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로커스테크놀로지스는 재등록 심사를 통과할 경우 오는 8일부터 코스닥에서 매매거래를 시작하게 된다. 로커스는 지난 12월 15일 인적분할을 실시한 바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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