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 경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상 최대의 수출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IT산업은 수출과 무역흑자 면에서 최고의 해를 보내면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새해는 정보화 선진국을 이룬 IT산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의 1년이 기대된다. KTF 직원들이 해맞이 행사와 함께 IT코리아를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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