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테크놀로지스(KTFT)는 허인무(50) 전 KTF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31일 제3대 대표이사 취임식을 갖는다.
신임 허 사장은 한국통신프리텔 수도권 영업본부장, 한국통신 IMT법인설립추진위원회 경영기획단장, KTF 마케팅 부문장 등을 거쳤다.
허 사장은 “내년 3000억원 이상의 매출 실적을 목표로 연간 150% 이상의 초고속 성장을 달성하는 한편, 내년에는 미국시장에 진출 해외 수출 비중을 30%대까지 늘릴 계획”이라며 “양적인 성장과 질적으로도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