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총장 홍승용)는 내년 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인하대 내 하이테크센터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여라! 전자돌이’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시계 설계 및 제작’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자캠프는 인하대 전자공학과가 청소년들의 디지털 공학을 비롯한 전자공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해당학과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교육을 실시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1일 3시간씩 총 15시간 진행된다. 디지털공학의 기초 개념 교육(5일), 하드웨어 기본교육(6일), 디지털시계 제작(7∼9일) 등이 실시된다.
30일부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며 인하대 전자캠프 홈페이지(http://www.ee.inha.ac.kr/e-camp)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원이다. 문의 (032)860-7410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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