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관용)가 행정업무의 문서처리 전 과정을 자동화한 전자행정 포털시스템 ‘핸디그룹웨어 Biz6.5’을 도입했다.
구미시가 도입한 신전자문서시스템(신 그룹웨어)은 시청 직원들이 업무결재를 위해 사용중인 ‘핸디그룹웨어 5.1’을 업그레이드한 사무관리규정 시스템으로 전자결제, 문서관리, 전자우편 등 행정문서업무 전반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행정업무 가운데 기안문과 시행문의 통합운영으로 시행절차를 줄였고, 기안문의 결재박스를 없애는 대신 편지형식으로 설계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했다.
또 3단계로 구성된 문서번호의 명칭을 2단계로 축소 조정했고 전자문서 및 행정정보시스템간의 연계 기능을 보완해 데이터의 이중입력에 따른 불편을 해소했다.
한편 시는 이번 신전자문서시스템 도입으로 시의 전자결재율이 96%로 높아져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이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ET특징주] 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에… 에쓰오일·한화시스템 급등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
10
BNK금융, 'CEO 연임 특별결의' 도입 검토…지배구조 선진화 고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