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손영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42명을 승진발령하고 부장 20명을 이사대우로 임명하는 등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와 함께 영업본부 조직을 각 사업부로 이관, 사업본부 책임경영체제를 갖추는 한편 해양·플랜트 부문에 사장급을 배치, 해양·플랜트 부문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