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전문업체인 씨너지코리아(대표 이택근 http://www.synergykorea.com)는 23일 스페인 SGO사의 효과·합성 솔루션 ‘미스티카(Mistika)’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스티카는 SD·HD·2K 등 표준포맷뿐 아니라 비규격 포맷도 별도의 스토리지 구성없이 합성·편집 할 수 있다. ‘스크라이버’라 불리는 독특한 문자인식 명령 체계를 탑재, 사용자가 펜을 이용해 빠르게 합성·편집에 대한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또 리눅스 클러스트링을 통해 여러 개의 HD 포맷을 실시간보다 빠르게 렌더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씨너지코리아는 지상파방송국과 포스트프로덕션을 목표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일반 사용자층 확산을 위한 교육용도 출시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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